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X태연, 예쁨이 넘친다…SM 대표 미녀

입력 2019-05-09 16: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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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예리와 태연이 친분을 과시했다.

9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과 예리의 사진이 담긴 스토리가 게재됐다.

예리와 태연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일상복 차림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예리와 태연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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