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은비, 하나경 거짓말에 "야구장 같이 간적 없다, 목숨 끊어서라도 증명"

입력 2019-05-08 06: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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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나경과 친분으로 설전을 벌이고 있는 강은비가 다시 반박해 눈길을 끈다.

배우 출신으로 아프리카TV BJ로 전향한 강은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경과) 야구를 같이 놀러간 적이 절대 없습니다"라며 "2017년 8월 남동생 유학가는 길에 어머님 모시고 여행을 갔습니다. 두번째 사진 보시면 야구장 투어 티켓입니다"라고 하나경의 주장을 반박했다.

앞서 하나경은 강은비와 친분은 모두 사실이라며 함께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고, 장문의 카톡을 주고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강은비는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다"며 하나경과 얽힌 사실이 전혀 없다고 재반박했다.

이어 강은비는 또 "제 목숨을 끊어서라도 (이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나경의 "친했다. 때린 적 없다"는 주장과 강은비의 "친한적이 전혀 없으며 오히려 이마를 맞기도 했다"는 주장 중 어떤 것이 사실인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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