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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이상엽 "'톱스타 유백이', 섬에서 찍다 보니 생존본능과 주량 늘었다"

입력 2019-05-08 11: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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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상엽이 '톱스타 유백이'의 촬영 비화를 전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이상엽이 잠시 자리를 비운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상엽은 "박선영 아나운서가 휴가를 갔다"며 "평소에 즐겨듣는 프로인데 이 자리에 앉아서 진행을 맡게 되어서 감회가 남다르다. 일주일동안 제 모든 걸 쏟아붓고 가겠다"고 스페셜 DJ로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씨네퀴즈는 스페셜DJ 이상엽이 출연하여 그가 출연한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 대한 질문으로 진행됐다. 이상엽은 "최근 드라마라 에피소드가 많다. 당시 배경이 섬이었다. 그래서 실제로 섬에 2주간 있기도 했다. 그 때 배운 게 많았다. 특히 생존 본능과 주량이 늘었다"며 재치있는 촬영 비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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