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피플' 강호동 "나를 천하장사로 키운 건 이만기 때문"

입력 2019-05-10 14:01:3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또 한 번 ‘임현서 vs 이시훈’ 라이벌 매치로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무료 법률 상담 ‘리걸클리닉’에 도전하는 인턴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5회 예고편이 나가자마자 SNS 상에서는 “레전드급 대결이 될 것 같다.

‘비범한 천재’ 임현서와 ‘노력파 슈퍼맨’ 이시훈의 숨 막히는 리벤지 매치가 기대된다”는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임현서, 이시훈 인턴은 과제에 앞서 멘토 채승훈 변호사의 클라이언트 미팅을 참관하며 경험을 쌓는다. 미팅 후 식사자리에서 ‘변호사의 주량’ 등 사소한 문제부터 두 인턴은 분명한 성향 차이를 드러냈다는 후문.

두 인턴의 대결이 펼쳐지자 이 모습을 본 강호동은 “씨름선수 시절 나를 천하장사로 키운 건 이만기에 대한 라이벌 의식이었다”고 말하며 극도로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배우 이시원은 “최고의 조력자는 라이벌”이라며 “연은 역풍에서 더 높게 난다”고 이야기한다.

점점 긴장감을 더해가는 인턴들의 대결은 11일 밤 11시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