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300엑스투' 노라조, 300명 단톡방 속 폭풍 소통...이번 주 떼창 노래는 '슈퍼맨'

입력 2019-05-10 20:16:36
    • 복사완료!

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노라조가 300명이 있는 단톡방에 들어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300 엑스투'에서 노라조는 떼창러와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초로 단톡방 이탈자가 생겼고, 붐은 아무래도 사업하는 분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떼창러들에게 오는 사진을 부탁했고, 영상들이 속속들이 도착했다.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달려왔다. 붐은 노래를 만들 때 떼창 구간을 염두하고 만드냐고 물었고, 조빈은 그렇다고 말했다. 이날 떼창 노래는 슈퍼맨이었다.

퍼포먼스 영상을 함께 봤다. 조빈은 "조빈이 할 수 없는 안무는 절대 넣지 않는다"라고 안무 철학을 말했다. 떼창러들은 쉽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