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낸시랭이 뉴욕에서 포즈를 취했다.
10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맨해튼 브릿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이 뉴욕 맨해튼에서 파격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남편 왕진진은 체포돼 구치소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반면 낸시랭은 뉴욕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폭행 등 계속되는 논란 속에 지난해 10월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