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남아공 3인방, 벚꽃축제 나들이 "내가 꿈꿔온 풍경이다"

입력 2019-05-09 22:23:42
    • 복사완료!

사진 =mbc 에브리원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에브리원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아공 3인방의 한국 여행기가 펼쳐졌다.

픔과 숀, 찰은 여의도 한강에서 열리는 벚꽃축제를 보기 위해 나들이를 나섰다.

벚꽃축제가 한창인 한강에 도착한 픔은 “남아공에서 보지 못한 풍경이야”라며 한강의 여유로운 풍경에 매력을 느꼈다.

길을 걷던 3인방은 경찰에게 “야외에서 맥주를 마셔도 되나요?”라고 묻는 모습을 보였다.

알고보니 남아공에서는 야외에서 술 마시는 것이 불법이라 경찰에게 허가를 구한 것. 일상 속 소박한 일탈에 나선 세 사람은 연신 웃음을 터트리며 여행을 즐겼다.

숀은 “이 시간에 맥주 먹으면서 사람 구경도 하고”라며 “밤인데 많이 어둡지도 않고”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찰은 “사실 내가 꿈꿔온 풍경이야”라며 벚꽃축제 행사장으로 들어섰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에 문화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벚꽃축제 현장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아공 3인방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