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진이가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10일 배우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선물 만글기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드릴 용돈박스를 꾸미고 있다. 윤진이는 커다란 꽃핀을 꼽고 짧은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작업에 열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3월 '하나뿐인 내편' 종영 이후 올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