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나래의 묵은지 바게트에 모두가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미쓰 코리아'(연출 손창우)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추억의 한식 맛을 선사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틀날 아침, 박나래는 프렌치식 아침식사를 하다 "김치 없으니까 죽겠다"며 어디론가 달려갔다. 이어 김치통을 꺼내왔고, 장동윤은 처음엔 빵이 맛있었지만 벌써 물렸다며 반가워했다. 이에 광희는 "난 처음이라 (빵이) 맛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가 가져온 묵은지를 빵에 얹어 먹기 시작했고, 묵은지 바게트를 처음 먹은 멤버들은 "처음 먹는 조합인데 잘 어울린다"며 의외의 궁합에 감탄했다.
한편 '미쓰 코리아'는 한국앓이 외국인들을 위한 추억의 한식을 만들어준다. 일명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 이역만리 집-밥 교환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