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랑 목욕탕 왔니?"…강기영, 일상에서도 예능감 충만

입력 2019-05-10 09: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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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기영 인스타그램
사진=강기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강기영이 일상에서도 남다른 유머 감각을 내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10일 강기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너두 엄마랑 목욕탕 왔니?"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트니스 클럽의 의자에 설치된 조형물 옆에 앉은 강기영이 조형물을 바라보면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형물은 식빵을, 강기영은 분홍색 파우치를 옆에 두고 마치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강기영은 오는 2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을 올리며 7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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