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스테파니 "데뷔 15년차, 부를 수 있는 진짜 내 노래 없더라"

입력 2019-05-10 13: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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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테파니가 'Man On The Dance Floor'로 돌아왔다.

10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카더가든, 챈슬러,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3년만에 신곡으로 돌아온 스테파니는 "신곡 제목은 'Man On The Dance Floor'이다. 제가 정말 15년차가 됐는데 회사도 새로 옮겼고 이 전까지 회사가 잠깐 없었던 시간이 있었는데 제가 부를 수 있는 노래가 하나도 없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회사가 시키는대로 하고 곡에 참여는 할 수 있을지언정 내가 부를 수 없는 내곡이 없더라"며 "작업을 많이 해놓은 곡이 몇개 있었는데 컴백이니까 퍼포먼스가 있는 이곡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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