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고경표와 박보검의 우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지난 11일 오후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번 휴가때 군인에게 소고기 사준 좋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경표가 박보검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휴가 나온 고경표를 위해 박보검이 소고기를 사주며 '응팔' 의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 비주얼 배우들의 근황이 훈훈하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해 5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