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흠뻑 빠졌다"…정려원, '슈퍼밴드'에 대한 무한 ♥

입력 2019-05-13 11: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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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인스타
정려원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정려원이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려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한국 오신 엄마랑 흠뻑 빠져서 보는 프로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슈퍼밴드' 프로그램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와 함꼐 정려원은 "어떤 분야에서든지 남들보다 gifted(재능이 많고), 특출난 사람이 있는데 그 달란트가 음악적인 감각일 때는 정말이지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멋지다"고 말했다.

정려원은 "글 진짜 잘쓰는 사람. 그림 진짜 잘 그리는 사람. 연기 진짜 잘하는 사람. 춤 진짜 잘 추는 사람. 시 진짜 잘 쓰는 사람들 참 좋아하는데. 그중 연주 잘 하는 사람, 노래 잘하는 사람은 내게는 항상 그 이상이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정려원은 "음악의 힘. 달란트를 한 개 씩 더 받았나 보다. 뭐가 그렇게 멋지고 난리. 넬빠라서 보기 시작한 건 안 비밀"이라며 '슈퍼밴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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