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는 사랑을 싣고’ 김범룡, 빚보증으로 빚진 사연..."45억원"

입력 2019-05-10 20: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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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범룡이 빚을 진 사연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김범룡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김범룡이 등장해 이춘자 선생님을 찾아 나섰다.

이날 김범룡은 "최근 몇 년 동안 굉장히 어려웠다"며 "2010년에 낯선 분야의 사업에 투자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범룡은 "그동안 살던 집도 날리고 매달 갚아야 할 돈을 못 갚아서 매일 쫓겨 다니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범룡은 "올봄에 모든 빚을 청산했다. 이제 다 했다. 정말 마음 편하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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