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송옥숙 비밀금고 여나...이상이에 발각(종합)

입력 2019-05-13 23:17:02
    • 복사완료!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캡처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동욱이 송옥숙의 비밀금고를 열려고 했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연출 박원국/극본 김반디)21-22회에서는 최서라(송옥숙 분)의 비밀금고를 열려는 조진갑(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갑은 명설건설 현장을 찾아 구대길(오대환 분)에게 CCTV에 대해 물었지만 구대길의 대답은 CCTV가 없어서 보여줄 수 없다는 말이었다.

이에 조진갑은 자재창고 앞 CCTV를 가르켰고 결국 조진갑은 CCTV 확인을 할 수 있었다.

영상 속에서는 이창규가 벽돌에 맞았지만 소장은 이를 발견하고도 구급차를 부르지 않았고 조진갑은 산재 은폐시도에 분노했다.

영상을 본 조진갑은 구대길과 박소장을 향해 "이거 산재 은폐 혐의다"라며 분노했다.

이후 조진갑은 명성병원을 찾아갔고 그곳에서는 황두식(안상우 분)과 양태수(이상이 분)가 술을 마시고 있었다. 이때 황두식은 조진갑을 보고 "근로감독관이 공무원 서열, 영역 구분도 없이 다니냐"고 말해 조진갑의 심기를 건들였다.

조진갑은 황두식에게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죽였다고 분노했지만 황두식은 "운이 없었던 거다"며 뻔뻔하게 나왔다.

이에 결국 조진갑은 황두식에게 주먹을 날렸다. 그러나 이창규는 뇌 동맥에 문제가 있었고 우울증도 있는데 병원에서 약물을 훔치다 해고 당한 적이 있었다.

이에 우도하(류덕환 분)은 이창규의 가족들을 매수하려고 했고 구대길은 경찰서에서 주미란(박세영 분)을 만나 "상대는 명성그룹이니 애 아빠좀 말려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미란은 구대길을 쓰러뜨리며 "한 번 건드려봐라 쇠고랑 차는거다"며 응징했다.

결국 이창규의 아내는 재심을 하지 않았고 명성그룹은 이창규 유가족에게 위로금과 딸 아이 평생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한편 천덕구는 조진갑(김동욱 분)을 통해 명성병원을 털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고말숙에게 접근하려고 했다.

그러자 조진갑은 천덕구가 고말숙에게 호감이 있는 것인지 의심했고 고말숙의 전화를 받는 천덕구를 쳐다봤다.

결국 천덕구는 고말숙을 만났고, 고말숙을 만나고 온 천덕구는 "이건 작전일 뿐"이라고 말했다.

조진갑과 천덕구는 최서라의 아지트에 잠입했고 이때 양태수가 아지트에 들어서고, 조진갑과 마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