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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강호동, "'열혈사제' 탓 시청률 손해다"...고준 "핑계야"

입력 2019-05-11 21: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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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호동이 '열혈사제' 탓에 시청률 손해를 봤다고 농담했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정영주, 고준, 안창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를 마친 세사람을 보며 강호동은 "'열혈사제' 때문에 시청률 손해를 봤다"고 말했다.

이에 고준은 해맑게 웃으며 "그건 핑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서장훈이 "오늘 시청률이 얼마 나오는지 기대하겠다"고 했고 김희철은 "오늘 시청률 20% 나오겠네"라고 했다. 이에 고준은 "못 나오면 너네 탓이야"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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