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추자현♥우효광, 정식 결혼식+子 돌잔치 겹경사..혼인신고 2년만 꽃길 행보[종합]

입력 2019-05-13 21:40: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가 오는 29일 정식 결혼식과 아들 돌잔치를 함께 진행한다.

13일 추자현과 우효광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오는 5월 29일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추자현과 우효광은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로서의 활약 역시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돌잔치와 결혼식 소식을 동시에 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BH 측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인 그들에게 이번 결혼식은 더욱 특별하다. 결혼식을 미뤄오던 도중, 아들 바다가 돌을 맞이했고 돌잔치를 준비하다가 두 사람의 결혼식까지 겸하게 되었다"고 덧붙이며 "추자현과 우효광, 그리고 바다 세 가족에게 따뜻한 축하 부탁드린다"고 말을 맺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7년전 2012년 중국의 드라마 촬영장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3년 뒤에 작품 '남교기공영웅전'에서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랑을 키워오던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지만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는 않은 채 생활을 이어갔다.

특히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달달함과 웃음 가득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아들 바다 군을 품에 안았다.

지금도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을 두 사람이 아들 바다 군의 돌잔치와 함께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희소식에 "행복하세요", "아기가 벌써 저렇게 컸네요", "축하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일과 사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있는 추자현과 우효광이 아들 바다 군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앞으로도 세 사람 앞에 꽃길만 펼쳐지기를 응원한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