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쓰코리아' 광희x신현준, 박나래x한고은 없이 떡튀순 도전

입력 2019-05-12 17: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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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고은, 박나래 없는 요리도전이 펼쳐졌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미쓰 코리아'(연출 손창우)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추억의 한식 맛을 선사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입양인 친구들을 위한 추억의 분식 준비에 한창이었고, 광희, 신현준, 돈스파이크, 장동윤 등 김밥에 들어갈 속 재료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장을 봐온 신현준, 광희는 마트에 오징어를 두고 왔고 장동윤은 "오징어 없이 하자"라고 결단을 내렸다. 그때 밥을 끓이던 냄비가 타기 시작했고, 주방에 경보음이 울렸다. 모두들 냄비가 타서 경보음이 울린 줄 알았지만, 사실은 환기를 위해 열었던 창문 때문에 도난방지 경보음이 울렸던 것이었다.

혼비백산하던 네 사람은 한고은, 박나래 없이도 잘 할수 있다며 서로를 다독였다.

한편 '미쓰 코리아'는 한국앓이 외국인들을 위한 추억의 한식을 만들어준다. 일명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 이역만리 집-밥 교환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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