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TV]"대나무로 만든 뗏목"..'정법' 병만족, 우진 건강이상으로 위기 봉착

입력 2019-05-12 12:02:44
    • 복사완료!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병만족이 먹을 것 없는 육지 상황과 박우진의 고열로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정글'에는 새로운 정글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번 정글에는 박정철, 박호산, 정찬성, 엄현경, 현우, 박우진, 미나가 함께 했다.

맹그로 숲에 향한 병만족은 음침하고 바다만 보이는 땅에 침울해했다. 병만족은 맹그로브를 탈출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고 뗏목을 만들기 시작했다. 배는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 막막해하는 병만족 앞에 김병만이 초대형 뗏목을 가지고 등장했다. 김병만이 미리 뗏목을 만들어 놓았던 것.

병만족은 강렬한 햇빛 아래서 열심히 노를 저었다. 그러나 너무 더운 날씨 탓에 병만족은 지쳐가고 있었다. 박우진은 병만족을 위해 기우제 댄스를 추며 분위기를 풀려고 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단비가 내려오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박호산과 미나는 병만족을 위해 먹을 것을 찾으러 다녔다. 그러나 식물이 살아가기 힘든 불모의 땅이라 그런지 캐슈너트 열매 뿐이었다. 또 불개미가 곳곳에 잔뜩 있어 불안감만 심어주었다.

그시각 정찬성, 박우진, 엄현경은 버려진 원두막에서 나무를 수집하고 톱질하기 시작했다. 그때 박우진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알고보니 박우진은 몸에 이상이 생겼음에도 꾹 참고 있었던 것.

팀닥터가 박우진의 체온을 쟀고, 그 결과 39도가 남는 고열 판정을 받았다. 팀 닥터는 "높은 기온과 격한 활동 때문에 링거를 맞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판단을 내렸다. 박우진의 건강 이상에 병만족은 또한번 위기에 봉착했다.

불모의 땅에서 먹을 것도, 건강도 좋지 않은 위기에 닥친 병만족. 과연 병만족은 이 문제를 해결하고 생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