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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상진, 9월 출산 예정 딸과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커플룩"

입력 2019-05-13 23: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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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오상진이 딸바보를 예약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안녕하세요'에서 변정수, 김지민, 오상진, 프로미스나인 이새롬, 장규리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변정수는 21살에 결혼해 올해 결혼 25년차로 21살된 딸을 두고 있었다. 변정수는 딸과의 사진을 공개했고, 모델 엄마를 닮아 딸도 키가 컸다. 변정수는 딸과 자매같은 사이라고 말했다.

오상진도 오는 9월에 딸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오상진은 딸과 하고 싶은 일을 묻는 질문에 우선 커플룩을 하고 싶다고 말했고, 공원에서 원반던지기 같은 것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개랑 하는 거 아닌가요?"라고 물었다. 오상진은 멋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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