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교진♥' 소이현, 엄마아빠 쏙 빼닮은 두 딸 근황 "눈이 부시게 예쁘다"

입력 2019-05-13 07:40: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두 딸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부시게 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의 두 딸 근황이 담겨 있다. 훌쩍 자란 하은, 소은 양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