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민여러분' 태인호 "미영이 다치면 안되잖아"…기자회견 넘긴 이유

입력 2019-05-13 2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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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국민여러분' 태인호가 길해연에게 최시원의 이야기를 안한 이유를 말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양정국(최시원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소속 양정국이 국회의원에 당선 됐다.

그리고 한상진(태인호 분)은 김경애(길해연 분)에게 "시원섭섭하다"고 소감을 얘기했다.

이어 김경애가 기자회견에서 양정국에 대해 말 안한 이유를 물었다.

한상진은 "저는 버릴수 있었는데 미영이는 못버리겠다. 그래서 그랬다. 미영이 다치면 안되잖아"라고 답했다.

한편 김미영(이유영 분)이 복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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