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샘 해밍턴, 쏙 들어간 배+날렵 옆선…180도 달라진 분위기

입력 2019-05-14 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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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훨씬 더 날렵해진 몸매를 내보여 눈길을 끌었다.

14일 오전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Coffee time 커피 타임"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진각에서 철책 너머를 바라보고 있는 샘 해밍턴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포츠 웨어를 입은 그의 옆모습에서 과거와 같은 풍만한 배는 찾아볼 수 없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옆선에서도 날렵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꽤 많은 양의 체중감량을 이뤄냈음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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