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딸 라니 배꼽마저 귀여워하는 엄마.."아 냄새 맡고 싶어"

입력 2019-05-14 1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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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니가 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아침에 찍은 우리집 왕개구리 라니지요. 배꼽은 덤. 아 냄새 맡고 싶어. 사진 냄새 맡기. 엄마는 변태. 나만 이런거 아니다 아닐꺼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라니는 편한 자세로 누워 깊은 잠에 빠져있다. 옷이 살짝 올라가 보이는 배꼽마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JTBC '제3의 매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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