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라이머가 생일을 맞아 아내 안현모와 훈훈 인증샷을 남겼다.
14일 프로듀서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루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일은 역시 가족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전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 및 가족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의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정도 교제한 후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현재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