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오마이걸 아린 "알람 울려도 안 일어나서 언니들이 고생해"

입력 2019-05-14 13:42:00
    • 복사완료!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손이 많이 가는 멤버로 뽑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오마이걸이 출연해 손이 많이 가는 멤버를 뽑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만장일치로 막내 아린이를 지목했다.

아린은 "제가 알람을 잘 못 듣는 편이다. 5분 간격으로 알람이 울리는데 못 듣고 계속 잔다. 같이 방을 쓰는 멤버들이 고생한다"고 했다.

또 멤버들은 "아린이 목욕 시간도 가장 오래 걸린다. 그래서 항상 맨마지막에 하겠다고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