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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2' 문가영, 김선호에 고백한 송지우에 심란..♥ 고백 선수 뺏겼다

입력 2019-05-14 2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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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2' 방송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2'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문가영이 송지우에게 선수를 뺏겼다.

14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연출 이창민)에는 차우식(김선호 분)에게 고백한 민아(송지우 분)를 목격한 한수연(문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PT도 포기하고 달려간 한수연 앞에는 차우식에게 고백한 민아가 있었다. 한수연은 충격에 빠져 자리를 빠르게 떴다. 그러나 다음날 민아가 차우식을 찾아와 요리를 해준다는 핑계로 와이키키 하우스에 왔다.

민아는 한수연에게 "언니가 좀 도와달라. 선생님을 몇 년 전부터 좋아했다가 이제서야 용기를 냈다"고 말했고, 한수연은 마지못해 알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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