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각도 무시 예쁨"..김유정, 성숙해진 21살 숙녀

입력 2019-05-14 17: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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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14일 오후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인물사진. 두장. 2"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정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각도를 무시한 비주얼이 성숙하면서도 여전히 아름답다. 특히 김유정이 공개한 셀카에 김새론은 "사진 누가 이렇게 찍으래"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유정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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