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마지막까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 31, 32회는 각각 전국기준 13.2%, 1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회, 30회의 12.3%, 14.2%보다 각각 0.9%P, 1.6%P 상승한 수치다. 고정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닥터 프리즈너'는 큰 시청률 변화없이 15.8%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동시간대 방송되고 있는 MBC '더 뱅커'는 각각 3.6%, 4.3%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첫방송된 SBS '빅이슈' 후속작인 '절대그이'는 각각 2.1%, 2.4%를 기록하며 시청률 3위에 안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