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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아나, 부지런한 주말 아침.."일요일 브런치는 이렇게"

입력 2019-05-19 13: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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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인스타
최은경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은경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nday brunch. 비와서 나가기 싫을땐 집에서 욜케 ^^. 근데 사실은 6시일어나서 운동하고 장보고 커피랑빵묵고 울오빠해장국끓여두고 샌드위치까지맹글어서다묵었는데 12시. 지대로아침형사뢈. 아침에식욕도젤많아요 #연어샌드위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티셔츠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브런치로 먹을 샌드위치를 앞에 놓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일요일 아침부터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한 최은정의 모습에 사람들은 "레시피 알고 싶다", "진짜 못하는 게 없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은경은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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