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기와 나"…정다은 아나운서, 딸과 함께 보낸 다정한 일상

입력 2019-05-15 17:25:1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딸과 함께 다정한 한때를 보냈다.

최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나. 어버이날에 선생님께서 찍어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은 아나운서는 아기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에는 딸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커다란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선후배로 조우종 아나운서를 만나 5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3월 결혼했다. 같은해 9월에는 딸 아윤 양을 낳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