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유선 "프로필 몸무게 46kg? 이미 많이 멀어져"

입력 2019-05-15 11: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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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유선이 자신의 프로필 몸무게에 대해 얘기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어린 의뢰인'의 배우 이동휘와 유선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선은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올라온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질문을 받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등록된 유선의 키는 166cm, 그리고 몸무게는 46kg.

이에 대해 유선은 "몸무게는 데뷔 초의 몸무게다"라면서 "지금은 거기서 많이 멀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키에 대해서도 "사실 그것도 사실은 아니다. 그때는 많이 속이기도 했다"고 솔직 발언을 내놓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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