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안소미가 '개그콘서트' 1000회 촬영 소감을 전했다.
16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영광스러웠던 개그콘서트 1000회 녹화. 2009년에 입사해서 벌써 2019년..개그콘서트 하면서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가족 만큼 애틋한 선배님 후배님들도 생기고.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고 .. 나의 버킷리스트 중 99% 는 개콘이라는 무대가 없었으면 절대!!절대로!! 이루지 못했을 것 입니다 "며 '개그콘서트' 1000화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소미는 "꿈을 이루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존경하는 역대급 선배님들과 최고의 게스트 분들이 함께 한 개콘 1000회! 많이 기대해주세요!! 헤헤헤 로아아빠도 로아도 고마워요. 덕분에 녹화 잘 했습니다"라고 '개그콘서트' 1000회 촬영 소감을 전하며 사진 여러 장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대기실 안에서 '개그콘서트' 1000회의 대본을 들고 있다. 안소미는 미녀 개그우먼답게 입체적인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