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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닥터 프리즈너' 종영소감 "훌륭한 선배와 작품..행복했다"

입력 2019-05-16 06: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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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인스타
이다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다인이 '닥터 프리즈너' 종영 소감을 밝혔다.

16일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닥터프리즈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훌륭한 작품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아쉬움이 너무도 많지만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음에 늘 이 감사함 잊지 않고 다음에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재인이를 아껴주시고 저 이다인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종방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전날 열린 드라마 종방연 자리에서 다양한 동료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다인의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사를 절로 나오게 만든다.

한편 이다인은 KBS2 드라마 '닥터프리즈너'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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