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박희순, 화분 속에서 남다름 살해 증거 담긴 핸드폰 발견

입력 2019-05-18 2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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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아름다운세상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아름다운세상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기자]

박희순이 핸드폰을 찾아냈다.

1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연출 박찬홍|극본 김지우)에서 박무진(박희순 분)이 박선호(남다름 분)의 핸드폰을 찾아낸 모습을 보여주었다.

서은주(조여정 분)은 오준석(서주현 분)에게 잠시 떠나있으라고 말하며 짐을 쌓다. 오준석은 "보안관 아저씨 뺑소니라며."라며 서은주를 의심했다. 서은주는 아니라고 말했지만, 오준석은 믿지 않았다.

충전해서 켠 핸드폰에는 음성 파일이 들어있었다. 이를 들은 박무진과 강인하(추자현 분)은 눈물을 흘렸다. 핸드폰에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오준석과 사고를 당하는 박선호에 대한 음성 파일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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