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광규와 김숙이 민트하우스를 찾았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초역세권 집을 찾는 김광규와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과 김광규의 의뢰인은 '숲세권' 즉,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숲이 있는 집을 찾고 있었다.
여기에 역세권이라는 것과 1억 8천만원의 예산도 생각해야 했다.
이에 김숙과 김광규는 강북구 우이동 민트 하우스를 찾았다.
비록 좁지만 솔밭 공원 역부터 걸어서 47초밖에 걸리지 않았고 가격은 전세가 1억8000만 원이었다. 그리고 의뢰인이 출근할 곳 까지 1시간 정도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