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보라, 세상 혼자 사는 미모…예쁨이 한도초과

입력 2019-05-16 16: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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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남보라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남보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이지 않았지만 보였어요 마음으로 보면 다 보여요 #dialogueinthedark"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단정한 스타일링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보라는 작은 얼굴로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보라는 올해 나이 31세로 지난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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