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개그콘서트' 김원효, 범인 요구로 화사 변신 후 춤추는 김준현 보며 현실 '짜증'

입력 2019-05-19 21:41:16
    • 복사완료!

사진 = KBS2 개그콘서트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개그콘서트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수다맨과 비상대책위원회의 콜라보 공연을 보여주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개그콘서트'에서 수다맨이 다시 한 번 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수다맨은 앞서 1호선을 읊었고, 두번째 등장에는 2호선을 읊고 퇴장했다. 범인은 화사를 요구했고, 김준현이 직접 분장하겠다며 가발을 쓰고 군복을 벗었다. 김원효는 춤추는 김준현을 보며 진저리를 쳤다.

두번째 코너는 깜빡 홈쇼핑이었다. 김진철, 안성태가 지난 시간을 놀라워했다. 추억의 캐릭터 김깜빡과 안어벙이 무선청소기를 팔았다. 안성태는 최강희와 사귀었다는 개그를 했지만 관객들이 웃지 않자 당황했다.

안성태는 최강희가 반한 매력으로 쌍커풀을 꼽았다. "한번 빠져봅시다~"라고 말한 후 쌍커풀을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