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전미라, 오늘도 평화로운 세 남매 "라익이는 좋겠다"

입력 2019-05-17 1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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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전미라 세 남매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익이는 좋겠다...동생들이 귀여워(?)해줘서...학교에서도 만나면 볼 꼬집고 팔짱끼며 오빠불러대는 #라임이 #라오 라임 라오는 우리 오빠가 그렇게 귀엽단다 고기 먹을때도 오빠입에 쌈싸주느라 바쁘네 사춘기때도 많이 안싸우고 커줬으면 좋겠다. 끈임없이 서로를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사랑해주길....가정의 울타리에서 많은 힘을 얻어 나가 큰 사랑을 나눌수 있는 사람으로 크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익이는 동생들에게 상추 쌈을 받아먹는 모습. 세 남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라익, 라임, 라오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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