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지환이 전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1일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강지환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강지환은 지난 2017년 화이브라더스와 계약 종료 후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과 전속계약을 맺었던 바 있다. 그러나 2년 뒤 FA 시장에 나온 후 다시 화이브라더스와 손을 잡게 됐다.
한편 강지환은 지난 2002년 뮤지컬 '록키호러쇼'로 데뷔. '경성스캔들', '쾌도 홍길동', '커피하우스',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6월에는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