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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갓세븐 뱀뱀, 6개 브랜드 단독 모델 "태국 길거리 다 뱀뱀이다"

입력 2019-05-21 19: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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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이돌룸' 갓세븐의 뱀뱀이 태국에서 6개의 브랜드에 단독 모델이라고 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갓세븐의 월드 클레스를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형돈이 갓세븐의 월드클레스를 확인해보겠다고 했다.

잭슨은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이 2분도 안되서 매진이 되었다고 했다.

잭슨은 "베이징 길거리에서 몇분이 알아보는 정도"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멤버들이 중국에서는 잭슨이 있는 팀이네 라고 갓세븐이 알려져 있다고 하자 잭슨은 "무슨 헛소리하고 있어"라며 부끄러워 했다.

또 뱀뱀이 팬미팅 투어에 만오천명이 몰리고 6개 브랜드 단독 모델이라고 했다.

잭슨은 "태국 갔는데 길거리에 다 뱀뱀이었다. 공항에 8000명이 대기하고 있다. 8000명 없으면 비행기에서 안내린다"라며 뱀뱀의 인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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