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딸부자 엄마' 주영훈 아내 이윤미, 초절정 동안 미모

입력 2019-05-18 0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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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풀메이크업으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방송 잘 끝내고 집에 와서 화장 지우려는데...음.. 이 아쉬운 기분은 뭘까요?! ㅎ 왠지 모를 아쉬움이지만 이제야 지우고 잘려구요~~ㅎ 내일 아침엔 늦잠 자고 싶은데..세딸들 중 하나는 분명! 일찍일어나서 부르겠죠? 엄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TV쇼 녹화를 마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윤미는 세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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