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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전웅 "무대 서는게 꿈만 같아‥팀에 도움이 되는 멤버 되겠다"

입력 2019-05-22 16: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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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사진=민선유 기자
전웅/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새 멤버 전웅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22일 서울시 송파구 둔촌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AB6IX(임영민,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의 데뷔 앨범 'B:COMPLETE'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이날 전웅은 첫 데뷔 소감을 전했다.

전웅은 "정말 6년동안 막연하게 연습실에서 '이런 무대를 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연습을 했는데 이렇게 무대를 서는게 꿈만 같고 믿겨지지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마이크를 잡고 얘기하는 것도 너무 떨리고 긴장이 된다. 더 열심히, 팀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멤버가 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AB6IX의 데뷔앨범 'B;COMPLETE'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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