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37) 근황이 공개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이날 12세 연하의 몸빵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거리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은 채 이동 중인 모습. 특히 브리트니는 배꼽티를 입고 친숙한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리트니는 최근 정신병원 입원 루머에 대해 SNS를 통해 "나와 우리 가족에 대한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많다. 읽고 듣는 모든 것들을 믿지 말라. 가짜다"고 해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