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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3' 김종국X하하, 대기업 L사 재방문..광고계 에이스 될까

입력 2019-05-22 13: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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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빅픽처3'가 광고계 영향력을 입증했다.

오늘 (22일) 공개될 ‘빅픽처 시즌3’에서는 지난해 ‘빅픽처 시즌2’를 찾았던 대기업 L사에서 새롭게 출시된 휴대폰의 홍보를 위해 다시 한 번 ‘빅픽처3’를 방문해 ‘빅픽처’의 놀라운 홍보 효과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L사의 관계자는 ‘빅픽처’에 두 번째 메이드 러브콜을 보내게 된 계기로 “기존에는 제품을 소개하면서 재미를 줄 수 있는 곳이 없었는데 ‘빅픽처’에서 가능했기 때문에 회사에서 굉장히 반응이 좋았다”고 밝혀 ‘빅픽처’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한편 ‘빅픽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남다른 스케일의 현수막과 빔프로젝터와 함께 시작된 L사의 휴대폰 소개를 듣고 있던 김종국과 하하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뛰어넘을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L사가 출시한 새로운 휴대폰의 스펙을 탐색하던 중 5G와 듀얼 스크린을 통한 조이스틱 활용법으로 김종국과 하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듀얼 스크린 시연 도중 “세 손가락만으로도 마술사가 될 수 있다”는 관계자의 말에 한껏 신이 난 하하는 관계자도 몰랐던 기능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기능을 더욱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무궁무진하게 소개하며 ‘빅픽처’의 메이드 능력치를 발휘할 예정이다.

'빅픽처 시즌3'은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V LIVE(V앱), 네이버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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