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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하와이에서 여전히 청초한 미모.."자연의 소리를 들어봐"

입력 2019-05-21 10: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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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인스타
야노시호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모델 야노시호가 하와이에서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21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sten to the nature sounds with deep breathin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가디건을 걸치고 눈을 감는 채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고도 청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람을 맞아도 흐트러짐 없는 외모가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한편 야노시호는 최근 가족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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