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옹성우, '열여덟의 순간' 대본 인증..오늘도 비주얼 열일

입력 2019-05-23 1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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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인스타그램
판타지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옹성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옹성우는 판타지오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옹성우는 사진과 함께 "첫 드라마이자 감성 청춘물에 도전하는 옹성우. 고독이 습관이 된 열여덟 소년 '최준우'로 완벽 변신한 옹성우의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오는 7월 JTBC '열여덟 순간'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옹성우는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옹성우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옹성우는 JTBC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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