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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존생활' 이시영, 취미만 20개 "사람들이 무서워해 꽃꽂이도 배웠다"

입력 2019-05-21 23: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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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취존생활' 방송화면 캡처
사진 = JTBC '취존생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취존생활' 이시영이 어마무시한 운동량을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JTBC '취준생활'에서는 배우 채정안, 이시영, 조재윤, 셰프 이연복의 취미 찾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요즘은 학연 지연보다 디맥, 취맥이 트렌드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조재윤은 "바이크를 좋아하기 때문에 동호회에서 인맥을 만든다”라고 밝혔다. 장성규는 “SNS로 팬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한다. 인싸 댄스도 배웠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취미만 20개라고 말했다. 그는 "“사실 배우라는 직업 때문에 취미를 갖게 됐다. 복서 역할을 하면서 복싱을 시작했고 마라톤도 나가게 됐다. 또 액션 장면신 때문에 오토바이 면허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역을 쓰지 그랬냐"고 묻자 이시영은 "'대역을 쓸거면 널 쓰지 않았다'라고 하셨다"며 "복싱을 하니까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것 같아 꽃꽂이도 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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