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선입견 탈피하고 싶어 도전"

입력 2019-05-21 14: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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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사진=민선유기자
김명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명수가 선입견을 탈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세레나홀에서 KBS2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 유영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이정섭 PD와 배우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김보미, 도지원, 김인권, 최수진 안무 감독이 참석했다.

김명수는 "저는 전작에서 사극과 현대물을 했었다. 이번에 판타지를 도전하게 된 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다"고 이야기했다.

아이돌을 하면서 고정적인 이미지가 있지 않나. 그런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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