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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승관, 감빵 귀환하자마자 마피아 정체 들켜 1R 탈락(종합)

입력 2019-05-25 19: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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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호구들의감빵생활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호구들의감빵생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승관이 1라운드 탈락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1부 호구들의 감빵생활'(이하,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승관이 다시 돌아온 모습을 보여주었다.

승관은 오랜 해외감빵연수를 마치고 돌아왔고, 이날 예나와 JB가 자리를 비웠다. 빈 자리를 채워줄 모범수 두 사람 세븐틴 정환과 구구단 세정이 함께했다. 모두 원하는 독방을 골랐고, 안에는 여름맞이 바뀐 팀복이 있었다.

분홍색은 성실, 파란색은 정직이었다. 독방으로 나서면서 의심은 시작되었다. 이날 여자들은 모두 정직반이었다. 첫번째 교화활동이 시작되었다. 댄서가 바뀌었고, 공개된 댄서는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였다.

장도연은 할담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라운드 장도연과 김종민의 대결이었다. 김종민이 먼저 치고 나갔고, 정답은 나미, '인디언 인형처럼'이었다. 정직반이 1점을 가져갔다.

2라운드 이상엽과 한보름의 대결, 정답은 브라운아이드걸즈, '아브라카타브라'였다. 3라운드 세정, 승관의 대결이었다. 보름이 세정에게 힌트를 보냈고, 세정은 씨스타 'Touch my body'를 맞췄다. 보름은 춤은 알고 노래를 몰랐다.

2대1로 정직반이 앞서는 가운데, 마지막 한점을 맞추면 정직반의 승리였다. 4라운드 카라, '미스터'는 성실방이 정답을 맞추며 동점이되었다. 마지막 5라운드 제성 대 수근이었다.

제성의 실수로 수근이 정답을 맞췄다. 미쓰에이 '베드걸굿걸'이었다. 정직반이 마지막 정답을 가져가며 최종승리로 추가투표권을 가져갔다. 성실반 그림 패널티였다. 승관이 첫번째로 그림을 그렸고, 아무도 그림을 이해하지 못해 의심받았다.

두번째 정환의 그림은 모두 이해했다. 의심을 받는 김종민에게 직접적인 그림을 요청했고, 모두 이해했다. 다음은 제성이었다. 유일하게 승관의 그림만 이해받지 못했다.

정직반 전원과 정환은 승관에게 투표했다. 김종민은 형돈, 상엽은 보름, 제성은 세정에게 투표했다. 마지막으로 승관은 자신에게 투표했다. 다른 두 명의 마피아를 지키려는 계획이었다. 모두의 예상대로 승관이 마피아였다.

두번째 교화활동 생로병사의 비명이었다. 지압판 위에서 하는 닭싸움으로 장도연 게임이었다. 하지만 의외로 정환도 잘 뛰었고 팀전에서 정환이 장도연을 이겼다. 승관과 형돈 대결에서 승관이 승리했고 세정을 지목했다. 세정과 승관의 대결, 세정 승리. 세정 대 제성, 세정의 2연승이었다.

세정은 종민을 지목했고, 혼자 무너졌다. 보름 대 종민, 보름이 이겼고 이어진 승엽과의 싸움에서도 이겼다. 보름과 정환의 싸움에서 정환이 이겼다. 정환과 수근의 싸움에서 수근이 졌고, 왕들의 대결이었다. 장도연은 궁지에 몰렸고 결국 졌다.

성실반이 1승을 가져갔다. 성실반이 추가투표권을 받았다. 정직반이 동작 패널티를 받았다. 수근과 형돈은 이해받았지만 보름, 도연, 세정은 아리송했다. 이번 주 제시어는 '방학'이었다.

제성, 종민, 도연, 수근, 세정은 보름에게 보름과 수근은 형돈에게 투표했다. 보름이 최후의 변론에 나섰다. 한보름은 네번의 촬영 중 네번 마피아로 지목되었다. 한보름은 마지막으로 자신을 찍은 사람들 사과하라고 말했고, 모두 잘못한 것 같다는 쪽으로 여론이 모였지만 한보름은 마피아가 맞았다.

세번째 교화 활동, 도전 콩콩벨이었다. 정답을 맞춘 사람은 투표권과 음식을 얻을 수 있었다. 개인전으로 7번의 문제 동안 혼자 추가투표권을 싹쓸이 할 수도 있었다. 또한 오늘부터 탈락자도 추가 투표권 사용이 가능했다.

첫번째는 장도연, 두번째 제성, 세번째 네번째 승관이 투표권을 얻었고 생존자들은 마피아가 투표권을 얻으면 안된다며 승관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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